라오충칭훠궈 키친 비하인드 & 팀 인터뷰
2025.12.19
본문
LCH(라오충칭훠궈)의 하루는 새벽부터 시작됩니다. 채소 손질, 육수 체크, 마라향 오일 컨디션까지—정통 충칭의 맛을 위해 팀이 지키는 루틴을 공개합니다.
우리의 원칙 — 정직한 재료, 일관된 과정, 투명한 서비스.
Q&A: 셰프와의 짧은 인터뷰
Q. 훠궈 국물의 ‘균형’은 무엇인가요?
A. 맵고 얼얼한 자극만이 아니라, 재료의 단맛과 향이 살아 있어야 합니다. 그래서 국물 상태를 시간대별로 계속 체크해요.
Q. 새우완자는 왜 젓가락으로 잘라 넣나요?
A. 식감이 살아나고, 각자 취향대로 크기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이죠. 떠오르면 바로 건져 드시는 게 포인트.
Q. 가장 신경 쓰는 서비스 디테일은?
A. 테이블 온기 유지와 타이밍입니다. 재료 추가, 국물 보충, 불 세기—모두 ‘좋은 순간’에 맞춰 움직입니다.
우리의 하루 타임라인
평일 타임라인
Weekday · Open 17:00AM 6:00
식재료 입고 & 선도 확인
농가 채소, 육류, 해산물—온도·신선도 체크 후 바로 손질.
AM 8:30
육수/라오유(辣油) 컨디션 점검
장시간 우린 베이스와 마라향 오일의 황금 비율 유지.
PM 3:00
디너 프렙
저녁 서비스 대비 신선 재료 보충, 테이블·기기 셋업.
PM 5:00
디너 오픈
테이블 회전/온도/재료 타이밍 컨트롤—서비스 퀄리티 표준화.
PM 9:00
서비스 피크
주방·홀 긴밀 협업으로 품질 유지 & 고객 경험 최적화.
주말 타임라인
Weekend · Open 12:00AM 6:00
식재료 입고 & 선도 확인
평일과 동일 기준으로 검수·손질, 주말 수요 대비 물량 체크.
AM 8:30
육수/라오유(辣油) 컨디션 점검
점심 오픈을 위해 템포 업—황금 비율 & 화력 안정화.
AM 11:00
런치 프렙
테이블 세팅, 반조리 상태 점검, 신선 재료 보충.
PM 12:00
런치 오픈
활기찬 점심 서비스—테이블 회전/온도/타이밍 표준화.
PM 5:00
디너 프렙
점심 직후 재정비—재료 보충, 소스·라오유 컨디션 재점검.
PM 6:00
디너 피크 돌입
가족·지인 모임으로 테이블 풀가동—주방/홀 풀스피드 운영.
팀을 소개합니다
Chef D. · Executive Chef
“균형은 디테일에서 시작합니다.”
S. Lee · Head Server
“재료가 좋은 날은 국물이 먼저 말해줘요.”
Manager L. · General Manager
“좋은 순간을 잇는 사람, 그게 저희 일이에요.”
현장 스냅